
K-디지털트레이닝, 자기부담금 최대 60만원의 비밀
K-디지털트레이닝(KDT)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듣는 훈련과정 중에서도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카드 한도 300만원을 다 써도 초과분을 국비로 추가 지원해줘서, 자기부담금이 최대 60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일반과정보다 지원 폭이 훨씬 넓습니다
구분 | 국민내일배움카드 일반과정 | K-디지털트레이닝(KDT) |
|---|---|---|
훈련비 지원 | 45~85% (카드 한도 내) | 90% 이상, 한도 초과분도 국비 추가 지원 |
자기부담금 | 훈련비의 15~55% | 최대 60만원(2026년부터 신설, 취약계층 면제) |
훈련장려금 | 월 최대 11만 6천원 | 월 최대 20만원(일부 과정은 특별훈련수당 월 10만~60만원 추가) |
예를 들어 실제 훈련비가 500만원인 과정이라도, 국민내일배움카드 한도(300만원)를 넘는 200만원은 국비로 별도 지원돼 본인은 최대 60만원 안에서만 부담하면 됩니다.

AI·반도체 같은 첨단산업 분야를 6개월간 집중적으로 배웁니다
AI·빅데이터 같은 디지털 분야나 반도체·바이오헬스·디스플레이 같은 첨단산업 분야의 취업·창업 준비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평균 6개월, 주 5일·하루 8시간의 집중 훈련이고, 전체 과정의 30% 이상이 실전 프로젝트로 채워집니다.

재직자·사업주는 KDT패스로 따로 받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원래 재직자나 사업주 상당수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데, KDT패스는 이들을 위해 따로 운영됩니다. 생애 딱 한 번, KDT 훈련과정을 사실상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2026년 시작 과정부터 KDT에도 최대 10% 자기부담이 새로 생겼습니다. 예전처럼 완전 무료로 알고 신청했다가 부담금 안내를 받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 취약계층은 이 부담금도 면제됩니다.
카드부터 만들어야 훈련과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고용24(work24.go.kr)에서 구직 신청 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먼저 발급받습니다. 재직자·사업주라면 KDT패스로 신청합니다.
고용24에서 원하는 KDT 훈련과정을 검색해 수강 신청합니다.
선발 절차를 거쳐 훈련이 시작되면, 출석 기준을 채운 만큼 훈련장려금이 지급됩니다.
KDT를 포함한 국민내일배움카드 기본 한도와 취약계층 추가지원도 함께 확인해두면 전체 지원 구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자부담금과 지원 한도는 훈련과정과 개인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